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5-07 17:34:13 기준
  • 동물약 특사경
  • 특허
  • 한국코러스
  • 유노비아
  • 삼성 전상진
  • 대웅
  • 약가 급여
  • 회수
  • 대회
  • 고유가피해
팜클래스

국내제약 평균급여 3800만원...유한 선두

  • 박찬하
  • 2006-04-04 12:13:57
  • 평균 근속년수 5.8년, 동아제약 8.7년으로 '최장'

한일약품은 결산일 변경으로 영업월 9개월이므로 제외.
국내 제약회사 직원들의 연평균 급여는 3800만원 수준이며 5.8년간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데일리팜이 12월 결산법인 24개 제약사들의 직원현황과 급여수준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1인당 급여수준이 제일 높은 곳은 유한양행으로 5130만원에 달했으며 LG생명과학(4980만원), 한독약품(4960만원), 한미약품(4480만원), 동아제약(4270만원), 태평양제약(4100만원) 등이 4000만원대로 상위에 랭크됐다.

반면 광동제약(2790만원), 일성신약(2770만원), 삼성제약(2440만원), 동성제약(2410만원) 등 4개 업체는 2000만원대로 가장 낮은 그룹에 속했다.

평균 근속년수는 동아제약이 8.7년으로 제일 길었고 유한양행(8.6년), 한독약품(8.5년), 녹십자(8.1년) 등 순이었으며 제일약품(4.7년), 대원제약(4.7년), 한올제약(4.6년), 일성신약(4.0년)은 근속년수가 짧은 그룹에 속했다.

이밖에 직원수는 동아제약이 1986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한미약품(1414명), 중외제약(1227명), 유한양행(1191명), LG생명과학(1114명), 종근당(1010명) 등 순으로 집계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