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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타트

노바스크-코자 격차 줄고 아모디핀 '돌풍'

  • 박찬하
  • 2006-03-16 12:38:24
  • 대웅 올메텍도 발매 첫해 순위권...자니딥정 선전

2005년 청구액 기준 상위100대 품목 중 고혈압약 현황.
한국화이자의 노바스크정5mg이 2005년 보험 청구금액 기준으로 1068억원을 기록하며 고혈압 시장 1위를 지켰지만 20% 가까이 매출이 하락해 2위 코자정(엠에스디, 607억)과의 격차가 줄었다.

데일리팜이 2005년 보험 청구금액 상위 100대 품목 중 고혈압치료제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어 LG생명과학의 자니딥정이 441억원을 기록했으며 종근당의 딜라트렌 399억, 사노피아벤티스의 아프로벨정 352억, 한미약품 아모디핀정 351억, 바이엘코리아의 아달라트오로스정 308억 등 순이었다.

특히 한미약품의 아모디핀정은 발매 첫해에 고혈압 부문 6위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했으며 대웅제약의 올메텍20mg도 124억으로 발매 첫해 순위권에 들어 눈길을 끌었다.

또 노바티스의 디오반은 243억을 기록하며 전체 순위를 9계단 끌어올린 22위에 랭크됐으며 종근당 딜라트렌정12.5mg도 청구액 169억을 올려 50위에서 35위로 올라섰다.

반면 한독약품의 트리테이스정과 무노발5mg, 현대약품의 현대테놀민정, 경동제약의 디로핀지속정, 유한양행의 유한스프렌딜지속정5mg, 대웅제약의 다이나써크서방캅셀 등은 청구액 순위가 큰 폭으로 뒤쳐졌다.

업체별로는 화이자가 1212억원을 기록하며 고혈압 시장을 견인했으며 엠에스디 607억, 사노피아벤티스 465억, LG생명과학 441억, 종근당 399억, 한미약품 351억 등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해 총 청구금액은 7조892억이었는데 이중 고혈압치료제는 7.9%인 5649억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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