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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의원매물 평균 임대가 414만원

  • 강신국
  • 2006-03-15 21:47:24
  • 플러스클리닉, 매물 현황 발표...동두천·파주 임대가 높아

경기지역의 병의원 임대매물의 평균 임대가는 414만원으로 집계됐다. 또 공급물량은 3,099개로 나타났다.

15일 의료 컨설팅 전문업체인 플러스클리닉은 지난달 기준의 경기지역 병& 183;의원용 부동산 임대 매물 현황을 발표했다.

경기도 내 대표적 선호지역으로 손꼽히는 성남(675개), 용인(538개), 고양(374개), 수원(283개) 등 4개 도시의 물량이 경기도 전체의 60.3%를 차지해 임대 물량의 도시 별 집중 양상을 보였다.

매물 수 10개 이상의 도시지역 중 임대가 상위 지역은 동두천(555만원), 파주시(529만원), 양주시(486만원) 순으로 나타났고 하위지역은 의정부시(314만원), 평택시(340만원), 김포시(341만원) 순이었다.

경기도 도시 별 평균 임대가격 현황
임대가격 상위 지역으로 뽑힌 동두천, 파주, 양주시의 경우 공급 물량 대다수가 택지지구 신축 분양 임대 물건으로 해당지역의 평균적인 지가보다 높은 가격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평형 별 현황을 살펴보면 실 면적 30~70평인 41~100 평형대 매물이 전체의 70% 비중을 차지했다.

서울 및 광역시 지역과 비교하면 40평 미만의 소형 평형의 가격대는 높은 반면 100평 초과 대형 물건의 가격대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또한 층별로는 2,3층 매물 점유도가 73%로 임대 매물의 저층 집중도가 매우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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