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종 "전직 차관급 인사 상근부회장 영입"
- 신화준
- 2006-02-07 06: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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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회 조직 쇄신방안 제시...입회비 200만원으로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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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6일 저녁 기자간담회를 갖고 협회를 대표단과 집행부, 지원부 등 3개 부서로 나누고, 상근 부회장으로 전직 차관급 인사를 영입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이 후보에 따르면 앞으로 도매협회를 크게 대표단·집행부·지원부로 역할에 따라 세분화하고, 기존 인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할 계획이다.대표단은 현재 회장단과 유사한 개념으로, 대표성을 가진 회장과 대외적 신임도가 있는 업계인사들로 구성한다.집행부는 시도지부 활동을 통해 검증된 OTC·ETC, 시약·수입, 수출입 등의 업계 전문자원을 활용해 특별사안에 대한 해결방법을 모색한다.
또 지원부에는 명망있는 상근 부회장을 기용해 대외 로비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도매연구회, 시도지부 커뮤니티, 법률·세무 지원팀 등을 구성해 업계의 정책발전방안과 회원사들의 살림살이를 직접 지원토록 한다.
특히 상근 부회장을 통해 실거래가상한제 등 도매업계 현안과 관련된 제도 개선 노력을 적극 벌여나갈 예정이다.
이 후보는 이와 함께 입회비를 200만원으로 낮춰 비회원사들의 가입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매출규모에 따라 회비를 차등 적용하는 것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회자되고 있는 '1억원 기금 기탁'과 관련해서 "낙선해도 반드시 기탁하겠다"면서 "40여년을 도매업으로 밥을 먹고 살아온 만큼, 업계와 협회에 작은 기여를 하는 마음으로 쾌척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낙선 해도 후회하는 마음은 생기지 않을 것“이라며 "선거기간 동안 회원사들을 만나면서 배운 것만으로도 큰 보람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OTC·ETC를 아우르면서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고 사심없이 일할 적임자가 누구인지 회원들은 알고있다"면서 "당선될 자신이 있고, 또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 대표단 - 대표성을 가진 회장과 회장단으로 협회역사와 함께 했으며 대외적 신임도가 있는 대표 ▲ 집행부 - 시도지부협회 활동을 통해 검증된 전문가들로 구성된 OTC·ETC, 시약·수입, 수출입 등의 전문가로 구성 - TFT(TASK FORCE TEAM, 기동대) 구성 : 전문가로 구성된 업계의 특별사안에 대한 해결방안 진행팀 ▲ 지원부 - 정치적 지원 : 차관급 이상의 상근회장 영입으로 정치적 로비활동 전개 - 도매연구회 지원 : 국내외 도매현황 분석 및 대안 연구 - 법무·세무 지원 :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세무·법률적 문제에 대한 지원 - 열린협회 지원 : 시도지부와 커뮤니티를 형성해 의견교환 및 현황 파악을 유기적으로 운영 - 협회 참여 지원 : 의약도매인의 비전과 열정으로 대내외적 홍보를 통해 회원 모두가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방안 마련
이창종 후보가 제시한 협회 쇄신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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