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장용정 맥스마빌은 먹고 누워도 된다"
- 박찬하
- 2006-01-23 20:17: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으로부터 용법 제한규정 삭제 허가받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맥스마빌은 장용코팅 제제라는 제형적 특성이 고려되지 않은채 일반적인 경구용 알렌드로네이트 제제의 용법용량인 '복용 후 30분간 그리고 최초 음식물 섭취 후까지 누워서는 안된다' '알렌드로네이트는 취침전이나 기상 전에 복용해서는 안된다'는 규정을 적용 받았었다.
회사측은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복용 후 눕지 말라는 용법 삭제를 요청한 결과 지난 17일 맥스마빌 관련 제한규정이 모두 삭제됐다고 밝혔다.
유유 관계자는 "모든 알렌드로네이트제제는 복용 후 접촉성 식도염 등 부작용이 우려돼 눕지 말라는 제한규정이 있다"며 "복용 후 눕지 말라는 제한 규정이 삭제됨으로써 환자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동시에 처방에도 일정부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맥스마빌-포사맥스, 편의성 공방 2라운드
2006-01-23 06:3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3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4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5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6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7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8동아제약 강보성 생산본부장, 철탑산업훈장 수훈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