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약사들, 몽골 의료봉사...약손사랑 전해
- 강신국
- 2023-08-06 19:58: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안산시약사회 소속 약사 3명은 최근 해외의료봉사활동을 마치고 무사히 귀국했다.
매년 해외의 의료취약지를 찾아가서 의료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경기도의료봉사단은 올해 몽골 울란바트로 근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 가운데 약사는 6명으로 경기도약사회 소속 임용수, 오승은, 조서연, 박선영, 유현주, 최영해 약사가 참가했으면 이중 임용수, 오승은, 조서연 약사가 안산시 분회 회원이다.
봉사단 간사를 맡은 임용수 안산시약사회 부회장은 의약품 품절 사태로 해외 의료진이 사용할 약품을 제대로 공급하는 것이 최대의 문제였다며 의료봉사활동이 오래간만에 진행돼 의료진의 참가가 걱정이었지만 대규모 의료진을 모집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고 밝혔다
특히 안산시 청암약국 이정훈 약사가 1억원 상당의 영양제를 지원해 몽골국민들에게 경기도의료인의 사랑을 전파하는 데에 큰힘이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2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3돌연 영업 중단했던 전북 창고형약국 개설자 변경
- 4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 5같은 적자 다른 체력…루닛·코어라인 실적 차별화
- 67월부터 한약사 행정 간소화…보수교육·면허신고 개선
- 7베링거 뇌졸중 치료제 '메탈라제' 약가협상 돌입
- 8명문제약, 골프장 효율화로 200억 EU-GMP 공장 투자
- 9IgA신병증 치료 변화 신호…'네페콘' 표적치료 가치 부각
- 10식약처, 6월부터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 접수…혁신안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