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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증약 '다폭세틴' 관심증폭 임상자 늘려

  • 송대웅
  • 2006-01-11 11:14:26
  • 320명 추가 520명 확정...타지역 배정자 한국 배정

최초의 먹는 조루치료제에 대한 국내 3상 임상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한국얀센은 오는 2007년 상반기 국내 시판할 예정인 경구용 조루치료제 ‘다폭세틴(Dapoxetine)’에 대한 3상 임상시험이 서울대병원등 국내 12개 대학병원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얀센특에 따르면 임상시험이 동시에 진행중인 아태지역 10개국중 한국에서만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것.

현재 485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4월 국내에서 임상을 시작할 당시 임상시험 대상자 정원은 200명이었으나 참가 신청이 끊이지 않아 지난해 6월 240명으로, 7월에 다시 300명으로 늘린바 있다.

신청이 계속됨에 따라 대만 등 다른 나라의 배정분을 한국으로 돌려 임상대상자를 최종 520명으로 확대키로 결정했습니다.

대만의 경우 200명 목표에 150명 모집에 그쳤으며 대만이 채우지 못한 50명에 대한 임상시험자 배정분이 한국으로 옮겨지기도 했다.

현재 35명만이 추가로 임상시험에 참여할 수 있는 상태이다.

이에대해 회사측은 "경구용 조루 치료제에 대한 국내 임상시험이 폭발적 관심을 끄는 것은 아태지역 국가와 비교하면 알 수 있다"며 "존슨앤드존슨은 아태지역에서 총 1300명에 대한 임상시험을 올해 상반기까지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폭세틴이 최초의 경구용 조루치료제라는 점에서 주목되며 여성들이 조루 치료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점, 발기부전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조루치료제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등이 임상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참가문의: 2222-5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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