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감사단 "회원 권익보호가 회무 최우선"
- 강신국
- 2023-07-23 19:50: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 20일 시약사회관 2층 사무국에서 2023년 상반기 (자체) 감사를 수감했다.

감사단은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품절약 대책, 근무약사 인력난, 차등수가 개선, 장기조제 수가반영 문제 등 일선 회원들의 목소리가 회무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상급회에 적극 건의해 달라"며 "회원권익 보호가 회무의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회무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집행부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감사에는 손현우, 노인화 감사와 한동원 회장, 정호은 부회장, 김광석 총무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도 생동시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3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4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5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6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7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8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9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한미 이사회 진입…캐스팅보터 될까
- 10"행정 업무 해방"…베테랑 약사가 말하는 '3초 ERP' 만족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