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규 사장, '주간인물' 표지모델로 선정
- 최봉선
- 2005-09-04 21: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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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목받는 경영인' 코너...경영철학 등 3쪽 분량으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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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년 창간된 '주간인물'이라는 이 주간지는 '주목받는 경영인'코너를 통해 남상규 사장(56)의 경영철학과 앞으로의 포부 등을 3쪽 분량으로 다루었다.이 주간지는 남 사장을 96년 회사를 설립한 이후 줄곧 전문의약품 유통에만 전념하는 등 한 우물만 파온 인물로 평가하고, "남씨가 신용으로 운영하겠다는 의미로 만들었다"는 의미의 남신약품을 소개했다.
남 사장은 28년전 남의 집(석원약품) 생활시절 첫 보너스를 받아 라면 30여 박스를 주변 양로원과 고아원에 전달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는 마음이 남신약품 설립이후 2년만에 흑자를 내면서 결핵환자들에게 보조치료제를 지원해 온 사연 등을 싣었다.
특히 남신약품을 경영일선에서 물러나면 2세에게 넘기지 않고, 직원들의 애사심과 일에 대한 열정 등으로 이처럼 성장한 만큼 직원들 중 한명을 지목해 계승할 생각이라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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