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한가람, 서울의료원 대부분 낙찰시켜
- 최봉선
- 2005-08-18 12:36: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단독품 예가대비 0.2~2%, 경합품 5~10%...작년수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방공사 서울의료원이 서울시산하 보건소를 포함한 연간 100억원대 소요의약품 입찰에서 개성약품과 한가람약품이 95% 이상 대부분을 낙찰시켰다.
18일 나라장터에 따르면 'labetalolHCI 100mg'외 32그룹 및 'ofloxacin 100mg'외 25종에 대한 입찰에서 개성약품이 단독 3개 그룹(1, 6, 12)과 경쟁 2개그룹(28, 29)을 비롯한 5,000만원 이상 제품 14개 품목, 투석액, 기초수액 등을 낙찰시켰다.
한가람약품은 5개 단독그룹(1, 10, 11, 13, 17), 3개 비보험그룹(24, 25, 26), 3개 경쟁그룹(27, 30, 31), 5,000만원 이상 제품 2개 품목을 낙찰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 유화약품이 '플라빅스' 등 2품목, 가야약품이 '노바스크', 온사이트랩이 '니코틴껌' 등을 각각 낙찰시켰다.
그러나 조영제 그룹을 비롯해 알부민 그룹, 영양수액제 그룹과 9개의 단독그룹, 타조신·엘록사틴 등 5,000만원 이상 제품 6개 품목 등은 유찰됐다.
이날 나라장터에 공개된 낙찰가격율을 보면 단독그룹 등은 병원 예가대비 0.2~2%, 경합품목은 5~10% 내외 수준에서 낙찰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예가는 작년 가격수준에 잡혀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3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4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 5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6마약류 수거 전국 약국 100곳으로 확대…서울시도 참여
- 7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8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 9민주당, 김미애·서명옥 규탄…"의사단체 눈치보며 민생 외면"
- 10식약처, 광동 수입 파브리병 희귀약 '엘파브리오주'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