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약 75 일반약 25...생산실적 100품목
- 최봉선
- 2005-07-05 09: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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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협회 집계, 대웅 7개, 화이자 6개, 동아 얀센 SK 5개 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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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약품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반면 일반약은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순환계용약의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제약협회(회장 김정수)가 발표한 '2004년 완제의약품 생산 100대 품목'에 따르면 생산액은 2조4,411억원으로 전년 2조2,411억원에 비해 8.9% 증가했다.
전문의약품은 74개 품목에서 75개 품목으로 늘었고, 반대로 일반의약품은 26개 품목에서 25개 품목으로 줄었다.
완제의약품 10대 품목 중 전문약이 9개 품목을 차지했으며, 이중 5개 품목이 순환계용약인 혈압강하제, 혈관확장제, 동맥경화용제 등으로 주종을 이루었다.
2003년도 10대 품목 중 전문약은 8개 품목, 순환계용약은 3개 품목이었고, 일반약의 순위 하락도 지속돼 10대 품목이 2개에서 1개로 줄어들었다.
10대 품목 중 유일한 일반의약품은 동아제약 '박카스에프'로 1,724억원을 생산하여 부동의 1위를 고수했으며, 한국화이자의 기타의순환계용약 '노바스크정(5mg)'은 1,526억원을 생산하여 2위를 지켰다.
한국화이자는 특히 동맥경화용제 '리피토정(10mg)'이 99.6% 생산증가율로 12위에서 5위로, 중추신경계용약 '뉴론틴캅셀(300mg)'이 71.5% 생산증가율로 31위에서 10위로 뛰어올라 10대 품목에 무려 3개 품목을 포진시켰다.
사노피신데라보의 동맥경화용제 '플라빅스(75mg)'는 44% 생산증가율로 지난해 4위에서 3위로, 혈압강하제 '아프로벨정(1.50mg)'은 39.5% 생산증가율로 9위에서 7위로 올라섰다.
LG생명과학의 혈관확장제 '자니딥정'도 24% 생산증가율로 지난해 11위에서 9위로 올라서 순환계용약의 약진을 반영했다.
반면 한독약품의 '아마릴정(2mg)'은 3위에서 4위로,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제픽스정은 5위에서 8위로 떨어졌으며, 녹십자의 알부민(20%)는 6위를 고수했다.
기업별 100대 품목 보유현황을 보면 대웅제약이 7개 품목으로 최다를 기록했고, 한국화이자 6품목, 동아제약, 한국얀센, SK제약이 각각 5품목을 생산했다.
100대 품목중 9개 품목이 100% 이상 생산액 증가율을 보였으며, 1위는 신풍제약 '디스토시드정'은 555%, 부광약품 '파로돈탁스'는 543% 증가했다.
이외에도 한독약품 '악토넬정 35mg' 264%, 한국화이자 '리피토정 20mg' 208%, 동아제약 '스티렌캅셀' 196%, 부광약품 '치옥타시드에이취알정 200, 600mg' 142%, 대웅제약 '우루사연질캅셀 50mg' 124%, 글리아티린연질캅셀' 127%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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