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5-28 20:15:15 기준
  • 약가인하
  • 트랜드
  • 약가유연
  • 엔블로
  • CSO
  • 중랑구약
  • 약가유연제
  • 창고형 약국
  • 창고형
  • 신약
팜스타트

도매협회, "2005년 업권 재확립의 해" 총력

  • 최은택
  • 2005-02-23 17:56:12
  • 타워호텔서 정기총회...물류선진화·회무정보화 혁신도

23일 서울 타워호텔에서 열린 도매협회 정기총회 모습.
도매업계가 올해 정책목표로 업권재확립을 설정하고, 업권수호에 전력키로 했다.

이와 함께 물류선진화기반구축, 회무정보화 혁신을 중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도매협회(회장 주만길)는 23일 서울 타워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의 사업정책심의안을 승인했다.도협은 먼저 업권재확립을 위해 도매유통 비중이 선진국 진입수준인 80% 수준이 될 때까지 유통일원화제도를 유지 존속시키도록 하고, 적정 마진확보에도 힘을 기울이기로 했다.또 일반약 활성화, 공정거래질서 확립, 도매난립 방지를 위한 제도시행 및 관리강화 방안 촉구, 영업사원 질적 수준 제고 등에도 회력을 집중시킨다는 방침이다.

물류선진화를 위해서는 물류조합 설립근거 법령변경 및 설립요건 완화, 타도매업소 창고시설 위탁이용 제도화, 공동물류의 효용성 인식 제고, 유통정보자료 수집·분석 및 활용 등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

또 회무정보화 혁신의 일환으로 이메일에 의한 공문발송을 제도화해, 앞으로 3월간 준비기간을 거쳐 5월부터는 우편이나 팩스에 의한 공문발송을 중단하고 이메일 발송을 전면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도협은 이와 함께 올해 세입세출예산을 전년 예산대비 12% 감소한 8억4,270만4,561원으로 확정했다.

또 정회원 및 특별회원의 입회비와 회관건립기금을 각각 5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준회원은 각각 20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하향조정하는 내용의 입회비 조정건을 승인했다.

도협은 아울러 조병호 前전북도협 회장을 자문위원으로 추대하고, 작년도 전체 이사회에 불참한 기영약품 최병규 사장과 대전지오팜 장원덕 사장을 이사직에서 해촉했다.

대신 세신약품 이경희 사장과 열린약품 안윤창 사장이 신임이사로 선임됐다.

한편 도협은 총회 1부순서에서 도매업권 발전 등에 기여한 공로로 남경코리아 남상길 사장 등 22명에게 복지부 장관표창과 도매협회 회장 감사패, 모범업소패 등을 수여했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삼일의약품 대표 이용수 ◇세화약품 사장 주철재 ◇부성약품 대표 최성률 ◇호림약품 대표 정준용 ◇경일약품 대표 장세훈 ◇건화약품 대표 허경훈(6명) ■ 도협 주만길 회장 표창 감사패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부사장 김영도 ◇대웅제약 상무이사 김정호(2명) ■ 모범업소패 ◇남경코리아 대표 남상길 ◇백광의약품 대표 성용우 ◇대진약품 대표 김성현 ◇성도약품 대표 노경환 ◇유달약품 대표 김재성 ◇원진약품 대표 이직용 ◇한창화학 대표 김중한(7명) ■ 모범세일즈맨 대상 ◇종근당 차장 변제원 ◇바이엘코리아 부장 최병학 ◇유한양행 부산지점장 안교준 ◇종근당 충남지점장 김지상 ◇부광약품 과장 변완수 ◇구주제약 제주지점장 양을하(6명) ■ 표창패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총무부 사원 이지선(1명)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