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료 현금수금' 공단직원 사칭 요주의
- 정웅종
- 2005-02-04 17:39: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방 독거노인 대상 사기행각 발생...지사별 통보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홀로 사는 독거노인을 상대로 건강보험료 현금 납부를 강요하는 사기행각이 벌어져 주의가 요구된다.
4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 2일 전남 장성군 북일면 이모(71)씨 등 독거노인 2가구에 신원미상의 남자 2명이 찾아와 보험료 납부를 요구한 사례가 발생했다.
이들은 자신을 공단 직원이라고 소개하고 보험료를 현금으로 납부하라고 요구했지만 다행히 피해를 입지는 않았다.
광주지역본부는 이 같은 사실을 인지하고 곧바로 지사별 안내방송을 하는 등 피해예방에 나섰다.
공단본부 관계자는 "경기가 어렵다보니 자잘한 사기행각이 벌어지는 것 같다"며 "현장 수납이 거의 없기 때문에 반드시 직원의 신분을 확인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7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8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9맥널티제약 '펩토무스' 출시…100년 미국 소화제 성분 담았다
- 10삼성바이오에피스, 프레이저테라퓨틱스·바이온사이트와 맞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