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천사의집' 방문 불우이웃 위로
- 정웅종
- 2005-02-04 17: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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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개 지원별 임직원 성금모아 따뜻한 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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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임직원은 지난 3일 자매결연을 맺은 천사의 집(고양시 덕양구 소재 : 중증장애인 등 42명 수용)에 노은현 상임이사(사진)를 비롯한 직원들이 방문, 성금과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위문했다.
심평원은 본원의 15개실과 7개지원 단위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관내 무의탁노인세대등 30여개소 불우시설을 지원하고 있다.
심평원은 "더불어 함께하는 설 명절이 되도록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 성금을 모아 이를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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