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작년한해 매출 10%증가 138억불
- 윤의경
- 2005-01-28 20: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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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알리스 등 주요8개품목 선전...순익은 29%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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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 릴리는 올 4사분기 매출액은 5% 증가한 36.44억불로 주요 8개 신제품이 성장을 주도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구조조정 비용과 세금 문제로 240만불 손실을 기록했다.
2003년 4사분기에 비해 앨림타(Alimta), 시알리스(Cialis), 심발타(Cymbalta), 포테오(Forteo),스트래테라(Strattera), 심바이액스(Symbyax), 자이그리스(Xigris) 옌트리브(Yentreve)가 총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배 증가했다.
2004년 매출은 10% 증가한 138.58억불이었으나 순익은 29% 감소한 18.1억불이었다.
릴리는 최근 항응고제 신약 프라수그렐(prasugrel)을 플라빅스(Plavix)과 비교하는 3상 임상을 시작했으며 독일 머크로부터 5-HT2a 길항제인 EMD 281014를 인수하여 불면증에 대한 1상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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