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약, 회원 교품통해 재고약 해결
- 강신국
- 2005-01-24 19:30: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총열고 사업계획 의결...영덕군약도 정총 성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북 상주시약사회(회장 안지경)는 최근 상주관광호텔에서 회원 33명이 참가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불용재고의약품을 회원간 교품을 활성화 시켜 재고약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도약사회 홈페이지 활성화에 주력키로 한는 한편 동호회 지원에도 나서기로 했다.
또 신임총무위원장에 조구옥(조약국) 약사를 선출했다.
상주시약은 지난해 결산액 2434만 276원과 올 예산액 2,949만 5,936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날 유공회원표창은 이이숙(천일약국)약사가 수상했고 우수회원에는 홍선표(보령약국), 곽상덕(소망약국), 김상배(백화점약국)약사가, 특별시상은 이창경(신기한약국)약사에게 돌아갔다.
영덕군약사회(회장 최동식)도 회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 지난해 결산액 519만 5,750원과 올 예산액 570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조동현(큰사랑약국)약사가 유공회원 표창을 받았다.
한편 경북도약 이택관 회장는 상주시약과 영덕군약 총회에 잇달아 참석해 도약사회 회무에 많은 참여를 부탁하고 회원들을 격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7서울시약 첫 학술제서 ‘돌봄약료’ 심포지엄…참가자들 "유익했다"
- 8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 10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