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약, 관내 약국간 전문약 교환 활성화
- 정시욱
- 2005-01-22 20:14: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기총회, 예산 1억279만원 확정...약국경영안 모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총 회원 427명중 참석 122명, 위임 113명으로 성원된 이날 총회에서는 회원 단합과 효율적 업무 사업추진, 약사법 불평등 조항 개선책 강구 등의 사업을 발표했다.
또 의약분업 하의 법질서 유지와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 자체 약사자율지도 실시, 약국경영 활성화 방안 강구, 생약제 과립판매 기법 방안 등을 사업으로 선정했다.
총회에서는 예산으로 1억2798만원을 확정하는 한편 약국간 전문의약품 교환의 활성화와 담합약국 시정방안 연구에도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건의사항으로는 대한약사회와 지부에 대해 PM2000 업그레이드시 신상신고 미필자는 제외되도록 프로그램을 연동해줄 것과 향정신성의약품의 소포장적용을 주문했다.
임준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약국경영이 날로 어려워지고 있지만 약국가의 현안이 되고 있는 재고약 문제 해결 등을 통해 난관을 극복해 나가자"고 밝혔다.
약사출신 김충용 종로구청장도 축사를 통해 "관내 약국들이 잘된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며 "산적한 약국가의 문제를 공감하며 구청장으로서 관내 약국들에 더욱 관심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총회장에는 권태정 서울시약 회장을 비롯해 김충용 구청장, 김윤수 종로보건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7충북대, 5월 이달의 연구자로 송난 약학과 교수 선정
- 8서울시약 첫 학술제서 ‘돌봄약료’ 심포지엄…참가자들 "유익했다"
- 9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