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트리, 엠투먹고 사내 몸짱되기 콘테스트
- 정시욱
- 2004-10-25 17: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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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시 1주년 기념 맞아 '1호 최고몸짱' 시상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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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전문기업 벤트리(대표 홍상혁)는 25일 체지방 감소 음료인 'm2(엠투)' 출시 1년을 기념해 사내 직원 대상 ‘사내 몸짱 만들기 콘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11월 한달 간 진행되며 m2를 마시고 실제로 가장 많은 다이어트 효과를 본 직원들을 공정한 심사를 통해 '제 1호 벤트리 최고 몸짱'으로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직원들의 직접 체험을 통해 자사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를 높임은 물론 고객만족을 위한 마인드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회사측은 m2가 매월 15~20%씩의 매출액 상승을 보이고 있으며 이같은 성장세는 경기불황 속에서도 웰빙 트렌드로 인해 매니아 층이 형성되고, 특허 신소재인 '해조추출물(VNP)'의 효능을 마케팅 차원에서 적극 활용한 결과로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벤트리는 'm2'가 출시한지 1년만에 전체 매출액의 절반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는 등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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