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약, 본인부담금 인상방안 중단 ‘촉구’
- 강신국
- 2002-12-18 10:59: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고지원 통해 건보재정 적자 해결책 마련해야”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는 18일 성명을 통해 보건복지부가 추진 중인 본인부담금 인상방안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건약은 “이번 구조조정 방안은 외래진료비와 약제비에 대한 본인부담 인상을 통해 국민의 주머니를 털어 적게는 1,500억원에서 많게는 1조8,500억원 정도의 재정을 절감한다는 것으로 이는 국가 책임의 방기”라고 강조했다.
또한 “건보 재정악화의 근본적인 원인은 안정적인 국고 지원을 통한 건보 안정화 방안의 부재와 의료공급자 통제를 위한 제도 부재에 있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건약은 “가장 손쉬운 행정조치로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발상을 벌이고 안정적 국고지원을 통해 건보재정 적자 해결책을 마련하라”고 복지부에 주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FDA서 세마글루타이드 관련 답변서 수령
- 2[단독]이연제약 공동개발 NG101, 중용량군 주사 90% 감소
- 3미프진 사용 기준·비만주사제 급여 가능성 검토 착수
- 4포타겔·스타빅 빈자리 누가 채우나? 대체제 반사이익 관심
- 5제약바이오에 분 '사명 변경' 바람…올해만 12곳 간판 바꿨다
- 64개월간 3700km…약국 86곳 발로 뛰며 찾은 '생존 해법'
- 7MSD, 첫 경구용 PCSK9 억제제 개발…시장 변화 예고
- 8기등재약 지각생동 허용 관심..."2단계 약제라도 구제해야"
- 9HLB 자회사 이뮤노믹, 항암백신 미국 1상 첫 환자 투약
- 10삼익제약, 환경·안전보건 국제표준 인증 취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