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의발특위 파견의사 철수-탈퇴 경고
- 안순범
- 2002-10-18 17:51: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대정원 동결등 의발특위 파행" 정부 맹비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내년도 의대정원 동결과 관련, 의료계가 의료제도발전특별위원회(위원장 김일순)의 의협 연락관인 파견의사를 철수하기로 18일 결정했다.
의협은 또 앞으로 "의발특위 결정 사항을 정부가 계속해서 거부할 경우 의발특위 탈퇴를 강행하겠다"고 경고하는 등 의발특위 파행 운영이 우려되고 있다.
의협은 파견 의사 철수와 관련, "의발특위서 만장일치로 통과된 의대정원 감축에 대한 문제를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시행할 수 없다는 정부의 입장을 수용할 수 없다"고 철수 배경을 들었다.
의협은 이와 함께 "현재 진행중인 의료분쟁조정법과 의료법 개정 관련해서 특위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않고 있다"며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안순범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7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8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10맥널티제약 '펩토무스' 출시…100년 미국 소화제 성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