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29일 직선제 선거규정마련 공청회
- 주경준
- 2002-10-18 09:25: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우편투표 등 투표방법 및 선거운동 범위 논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직선 제1기 대한약사회장 및 시도지부장 선출을 위한 준비작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17일 대한약사회는 2004년도 대약회장 및 시도지부장 선거부터 적용되는 회장 직선제 선거관리규정 마련을 위한 공청회를 오는 29일 오후 3시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이재현 법제위원(전 보건복지부 사무관)의 주제발표에 이어 지부장, 분회장, 여성계, 일방회원, 학계, 법조계 및 언론계 등이 토론자에 참여한 가운데 투표방법, 선거권과 피선거권의 자격 등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또 선거부정감시단의 구성과 선거운동의 범위 등에 대한 구체적인 초안마련작업이 전개될 전망이다.
현재 약사회는 선거공영제를 기조로 한 우편투표 방안을 기본으로 인터넷투표, 전화투표 방안등을 검토중에 있으며 후보들의 약국방문 활동 금지 등에 대한 직선제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한편 약사회는 이번 공청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선거관리규정안을 마련 2002년도 최종이사회에서 확정하고 이를 2003년 정기대의원총회에 보고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7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8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10맥널티제약 '펩토무스' 출시…100년 미국 소화제 성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