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반품비협조 제약응징 선봉자처
- 주경준
- 2002-10-15 19: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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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통해 밝혀...정산 문제 A사 사과받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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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약사회는 반품 비협조 제약사에 대한 대응시 선봉에 설 것이라고 밝혔다.
부천시약은 15일 성명서를 통해 지난 8일 50%정산문제로 논란이 빚어졌던 제약사로부터 공식사과를 받았다며 향후 재고약관련 비협조사에 대한 강력 대응을 천명했다.
성명을 통해 물의를 일으켰던 A사로부터 직접 약사회를 방문, 회사의 결정된 지침이 아닌 담당자 처리과정에서 실수였다며 향후 재고약 처리에 적극협력하겠다는 공식사과공문을 접수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같은 재고약 반품 비협조사례가 발생할 경우 보다 강력한 대처방법을 강구해 나갈 것이며 부천시 회원은 약사권익을 위해 최선봉에 서기를 주저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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