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4 의약품 입찰 덤핑 자제분위기
- 데일리팜
- 1999-07-22 03:0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협회 회장단사가 모범 보이기로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23일과 24일 연이어 있을 경찰병원과 국립의료원 소요의약품 입찰에 거래질서를 준수하려는 움직임이 형성되고 있다.
이는 올들어 연이은 국공립병원의 의약품 덤핑입찰이 제약업계 전체의 위기의식으로 확대되면서 보험약가가 대폭 인하될 것이라는 우려감의 반증으로 풀이되고 있다.
제약협회 거래질서대책 제1전문소위는 최근 이와 관련한 회의를 열고, 23·24일 예정된 경찰병원과 국립의료원(3차 입찰) 소요의약품 입찰에 27개 위원사 만이라도 24.17%를 준수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날 제약업체들은 “보험약가에 대한 제도변화와 보험약가 인하에 대처하는 길은 적정가격을 준수하는 것 밖에 없다"는데 의견을 같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에앞서 제약협회는 회장단사는 자신들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가격질서를 준수하자는데 합의를 본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삭제로 14번째→11번째되면 다품목관리 어떻게 될까?
- 2"약국, 판매처 넘어 '피부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 3한미약품 "송영숙 회장 법인카드 보도, 특정인 겨냥한 음해"
- 4급여 탈락→번복→재평가…비운의 실리마린, 반짝 반등
- 5명인제약, 연간 영업익 첫 1000억 보인다…상반기 514억
- 6"고용량 쪼개맞기·과장광고 심각"…GLP-1 적정사용 권고
- 7JW중외 등 18개사, 약가우대 '수급안정 선도기업' 지정
- 8고영, 분기 최대 실적 달성…뇌수술 로봇 상용화는 지연
- 9한국유나이티드제약, 임직원 자녀 학습프로그램 개최
- 10환자경험평가 올해 병원급으로 확대...평가 영역별 점수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