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인천에 화상투약기 설치…내주 상담약사 모집
- 강혜경
- 2023-02-06 11:5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쓰리알코리아, 수도권 소재 10개 약국서 실증특례 시행
- "반대할 이유 없다" 젊은 약사 관심 높아…번화가·농어촌 등 유형별 선정
- 방진·방습·방온 등 막바지 실험…"대국민 홍보가 관건"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쓰리알코리아가 1단계 화상투약기 설치 약국 10곳을 선정했다. 쓰리알코리아는 이르면 내주 중 상담약사를 모집하고 약국 설치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6일 쓰리알코리아에 따르면 1단계 실증특례 사업 시행 약국은 서울과 경기, 인천지역 10개 약국으로 확정됐다.

이 관계자는 "특히 젊은 약사 층에서 관심도가 높았다. 약사가 직접 상담하고 일반약을 판매하는 부분에 있어 편의점 안전상비약 보다 안전하고 유용하다는 반응이 다수였다"고 말했다.
현재 쓰리알코리아는 KC인증을 거쳐 약국에 설치될 시제품에 대한 방진, 방습, 방온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투약기가 약국 안팎에 걸쳐 설치·운영되는 만큼 극도의 방진, 방습, 방온 실험을 거쳐 약국에 설치한다는 방침이다.
쓰리알코리아 측은 "내주 중 상담약사를 모집하고, 3~4주 경 설치·운영이 시작될 것"이라며 "집 근처 약국에서 화상투약기를 통해 일반약을 구입할 수 있다는 대국민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
"화상투약기에 약사 없다면 그냥 깡통에 불과"
2023-01-26 11:31
-
화상투약기 상담약사 시간당 3.5만원...설치약국 수익은?
2023-01-09 12:03
-
10년 만에 베일 벗은 화상투약기…2월 10개 약국 설치
2023-01-08 17:20
-
화상투약기 8일 첫 설명회...약사 70여명 참가 신청
2023-01-06 11:00
-
2월 약국 설치 앞두고 화상투약기 사업설명회 열린다
2022-12-20 13:32
-
화상투약기 실증특례 12월 중순 개시...약국 설치 임박
2022-11-30 11:0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2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312월 시행인데 공공은 2028년…민간 플랫폼 가입 딜레마
- 4약사회, 청와대 앞 릴레이집회 마무리…29일부터 국회 앞 투쟁
- 5100억 돌파 SGLT2+TZD '트루버디' 제네릭 개발 착수
- 6대웅·이노엔·온코닉, P-CAB 글로벌 확대…3사3색 전략
- 7파드셉·리브리반트 등 항암제 등재 앞두고 급여기준 신설
- 8동국제약 유레스코, 두타스테리드·타다라필 복합제 시장 1위
- 9대봉엘에스 계열 피엔케이, 자본잠식 자회사 대여금 14억 육박
- 10약사회, 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 만나 약계 6대 현안 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