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약, '제약 갑·을, 약국 을' 분회비 4만원 인상
- 강신국
- 2023-01-16 13:51: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9회 정기총회...올해 예산 1억 4498만원 편성
- "화성형 공공심야약국 성과 낼 것"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이진형)는 지난 14일 병점동 약사회관에서 제59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시약사회는 약국 을, 제약 갑, 제약 을에 대해 분회비 4만원을 인상하기로 했다. 다만 약국 갑은 동결이다. 이에 약국 을은 36만 3000원, 제약 갑은 51만 3000원, 제약 을은 34만 8000원이 된다.
이에 시약사회는 회비 인상을 기조로 1억 4498만원을 올해 예산으로 잡았다.

이 회장은 "시민들의 의료복지를 위해 공공심야약국의 시간당 지원금을 5만원으로 상향 조정해 올해부터 밤 10시부터 익일 오전 8시까지 운영하는 '화성형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화성시에 회원들의 권익과 약사의 정의를 위해 꾸준히 연구하고 정책을 만들어 실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총회 수상자] ◆경기도약사회장 표창 박홍민(늘편한약국), 김소정(도토리약국) ◆화성시약사회 총회의장 표창 오갑진(삼진제약), 이지훈(우성약국) ◆화성시약사회장 표창패 전차열(큰사랑온누리약국), 김종민(화성프라자약국), 윤정화(탑온누리약국), 조성희(참사랑약국), 이창용(광장약국) ◆만65세 이상 선구자 배지 전달 김항만(드림약국), 정호진(다산약국), 조대현(동성약국), 조성환(신태안약국), 박노훈(건강제일약국)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중외, 중국 대사질환 신약 도입…계약 규모 최대 1220억
- 2이준 약사, 새내기 약사 대상 ‘무지 쉬운 약국 한약’ 강의
- 312대 심평원장에 홍승권 교수...13일부터 임기 시작
- 421살 맞은 '바이오 코리아 2026' 사전등록 D-10
- 5정부, 수액세트 제조업체 방문…수급 확대 방안 모색
- 6알고케어, 슈퍼전트와 선수 맞춤 영양관리 협력
- 7국가신약개발사업단, Young BD 워크숍 개최
- 8부산시약, 시민 건강 지키는 마약류 예방교육 사업 본격화
- 9메디온시스템즈, 간호 전용 모바일EMR 출시
- 10중랑구약, 4월 약우회 월례회의...협력방안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