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 의회에 돌봄통합 약사 참여 필요성 피력
- 강혜경
- 2025-08-07 17: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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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물관리 전문가 약사 참여 명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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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충청남도약사회(회장 박정래)가 의회 복지환경위원회를 찾아 돌봄통합에 약사가 참여해야 하는 필요성 등을 피력했다.
박정래 회장은 7일 복지환경위원회 신순옥 부위원장을 방문해 돌봄통합지원법 관련 조례 재·개정에 대한 협조 간담회를 진행했다.

또 통합지원 사업에 약물관리 등 보건의료분야 지원사업을 명시해 줄 것과 통합지원협의체 구성시 약사회와 연계·협조해 약물관리 분야의 전문가인 약사가 위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돌봄통합사업 주체가 시군 단위인 만큼 시군 단위 조례 개정도 중요하지만, 충남도의회 조례로 확실히 정립될 수 있어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신순옥 부위원장 역시 조례 재·개정에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간담회에는 박정래 회장과 유미선 여약사부회장, 김희연 여약사이사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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