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19년째 헌혈 캠페인…71명 참여
- 이석준 기자
- 2026-03-31 09:57: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본사·연구소·공장 전 사업장 동참
- 헌혈증 기부 통해 소아암 환아 지원 예정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유한양행은 혈액 수급난 해소와 암 환자 지원을 위해 대방동 본사를 비롯한 연구소·공장 등 전 사업장에서 '생명을 살리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총 71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유한양행은 2008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씩 정기 헌혈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 참여 인원은 약 2500명에 달한다.
회사는 저출생에 따른 헌혈 주력층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중증 질환자 증가로 혈액 수급 불균형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제약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헌혈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직원들은 헌혈 참여와 함께 헌혈증서 기부에도 동참했다. 기부된 헌혈증서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수혈이 필요한 소아암 환아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헌혈은 건강한 사람이 이웃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가장 고귀한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내일, 함께하는 유한이라는 슬로건 아래 취약계층 의료 지원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유한양행은 이 밖에도 지역 어르신 대상 건강생활 실천교실 운영과 서울역 노숙인 등 의료 취약계층 무료진료소 운영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2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3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4"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5불법약국 규제·GMP 원스트라이크 개선…약사법 국회 통과
- 6정부, 병·의원 페이백 넘어 불법 '창고형 약국' 행정조사
- 7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8삼천당제약, 아포텍스 계약 확대…황반변성 신제품 추가
- 9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10[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