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통합재가서비스 신규기관 대상 교육 지원
- 정흥준 기자
- 2026-06-16 10:28: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영상 교육과 현장 실무 가이드 제작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정흥준 기자]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통합재가서비스 신규 선정기관의 빠른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 자료 제공에 나섰다.
16일 건보공단은 신규 기관 대상으로 제도에 대한 교육 동영상과 현장 실무 가이드를 제작해 장기요양보험 누리집에 게시했다고 밝혔다.
교육 동영상은 서비스 운영‧급여계약‧급여청구 등 신규 선정기관이 반드시 알아야할 내용을 중심으로 총 4편으로 제작됐다. 신규 기관뿐 아니라 기존 제공기관도 필요 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통합재가서비스 현장 실무 가이드(상황별 질의응답)는 계약과 통보‧인력 배치‧서비스 제공‧가산 적용‧사례관리‧청구 등 7개 영역 40개 문항으로 구성했다.
기존 운영 매뉴얼에 자주 발생하는 사례 중심으로 다빈도 질의응답을 재구성해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또 문항마다 핵심 키워드인 해시태그(#계약, #본인부담금, #청구 등)를 부여해 필요한 내용을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교육 동영상과 실무 가이드를 통해 통합재가서비스 신규 선정기관이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반영해 기관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실무 지원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합재가서비스는 하나의 장기요양기관에서 방문요양‧방문간호‧주야간보호 등 여러 재가급여를 묶어 제공하는 서비스다. 올해 2월 제공기관 공모가 상시 체계로 전환됐다.
공단은 그 동안 신규 선정기관을 대상으로 매월 1회 비대면 화상교육을 운영하며, 올해 5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누적 331명의 제도 이해와 초기 업무 적응을 지원해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안전상비약 확대 재점화…복지부 이어 규제합리화위도 가세
- 2국감장 출석하는 약사·한약사 단체장…어떤 발언 나올까?
- 3씨티씨바이오 소송 규모 85억…예금 9.6억원 가압류
- 4권리 반환 ‘벨바라페닙’…한미, 개발 지속하는 3가지 이유
- 5실손24 연계율 47%…미참여 병원·약국·EMR 과태료 추진
- 6황반변성 신약 '아이저베이', 대상 환자 한정된 이유는
- 7레테브모·빌로이·파드셉+키트루다, 내일부터 급여 적용
- 8경보제약, 135억 품목 허가취소 제동…집행정지 인용
- 9기술성 넘은 휴이노…유한양행과 IPO '실적 퍼즐' 맞춘다
- 10약사회, 환자단체와 비대면진료·약배송 논의…"환자안전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