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기부나눔회 출범…관내 학생 장학금 전달도
- 김지은
- 2022-11-24 14:29: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이날 사회를 맡은 권청진 여약사담당부회장은 약사 회원들로부터 모금된 성금으로& 160;진행한 관내 인보사업, 사회공헌사업, 장학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최근 인보사업 확대를 위해 기부나눔회를 출범해 회원 약사들 성원 속& 160;진행 중이라고 보고했다. & 160; 우경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시기 잘 참고 건강하게 자라 이 자리에서 대면으로 만날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긍정마인드로& 160;잘 이겨내 우리사회 희망이 되어주길 바라고 약사들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항상 응원하고 있다”고 했다.
이번 기부나눔회 출범식에 참석한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은 장학생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는 한편, 내가 먹는약 성분명에 대한 관심과 안전한 의약품 사용에 대한 약사회의 활동을 설명하고 은평구약사회 기부나눔회 출범을 격려했다. & 160; 이날 구약사회는 관내 은평경찰서, 서부경찰서, 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추천된 모범학생 6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1인 50만원, 총 300만원)을 전달했다. & 160; [은평구약사회 장학생 명단]
이시호(신진과학기술고등학교 3학년), 배석민(연서중학교 3학년), 서민규(연천중학교 1학년), 윤은별(정암미용고등학교 3학년), 정경훈(검정고시), 안혜령(은평중학교 1학년)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약배송·창고형 약국·약사면허 일원화…국감 정조준
- 2"독감 같아요"…검사도 없이 '타미플루' 비대면 처방 논란
- 3의사 연봉 2.8억원 보건의료인 중 1위…약사 8400만원
- 4약사회 국회 릴레이 시위…약 배송·한약사 정조준
- 5알리코제약 김대훈·이지혜, 사업화와 R&D 퍼즐 맞춘다
- 6비대위 유지냐, 새 판 짜기냐…약사회 임총 2가지 선택지
- 7로슈, 근육 보존 비만약 개발 중단…주력 이중작용제 올인
- 8위고비·마운자로 원외처방 재확인…위반시 고발 대상
- 9오너 3세 점찍은 유유제약 펫사업…성과는 아직 '걸음마'
- 10공급중단 우려 항암제 '디티아이주' 내달 약가 2.6배 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