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소청과·ENT 급여실적↓…코로나 영향 지속
- 이탁순
- 2022-11-10 11:09: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코로나 블루 영향 정신건강의학과는 22% 증가...표시과목별 성장률 1위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코로나19 영향으로 작년에도 소아청소년과와 이비인후과는 급여실적이 전년대비 뒷걸음쳤다. 2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이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개인위생에 신경쓰면서 호흡기 환자가 크게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10일 공동으로 펴낸 '2021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의원급 표시과목별 가운데 요양급여비용 심사실적이 전년대비 떨어진 과는 소아청소년과와 이비인후과가 유일했다.
두 과는 역시 코로나19 영향으로 2020년에도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바 있다. 소아청소년과의 급여실적은 5134억원으로 전년 5216억원보다 1.58% 하락했다.
이비인후과는 1조1142억원으로 2020년 1조1492억원보다 3.04% 하락했다.

안과도 2조1380억원으로 전년대비 16.67% 증가하며 최근 상승세를 이어갔다. 코로나19로 집에 오래 있으면서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활용이 늘어나 안과 질환을 호소하는 환자 증가가 원인으로 분석된다.

요양기관 종별 가운데 성장률은 상급종합병원 다음으로 높았다. 상급종합병원은 16조9903억원으로 전년대비 11.68% 증가했고, 종합병원은 16조788억원으로 7.81% 증가했다. 병원은 8조2375억원으로 6.24% 증가했다.
관련기사
-
작년 약국 방문 소폭 줄었지만 조제행위료는 3% ↑
2022-11-10 19:31
-
작년 약국 급여비 18조8550억원…전년비 5.9% 증가
2022-11-09 17:47
-
코로나 첫해 소청과 급여매출 35%, ENT 19% 하락
2021-11-05 11:2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치과용 항생제 '로도질정' 허가 취하…"대체 약제 충분"
- 2한미 폭로 제보자, '공익' 주장에도 남는 의문 '셋'
- 3"싸니까 한번 먹어볼까?"…건기식도 상담이 필요한 이유
- 4건보공단 약제관리실장에 이윤학…보험급여실장 윤유경
- 56개월 연장…연내 PIT3000→PM+20 전환 가능할까
- 6‘당뇨 3제 복합제’ 기지개…상반기 처방액 59% 쑥
- 7코오롱제약, 신약개발 뗀다…'티온엑스바이오' 신설
- 8AI 약사 내세운 식품 부당광고 제동…행정처분 신설
- 9대원제약, 건기식·만성질환 쌍끌이…상반기 매출 3109억원
- 10서울시약, 시의회에 통합돌봄·창고형약국 정책 협력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