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림 간협회장, 이태원 참사 합동분향소 조문
- 강신국
- 2022-11-01 09: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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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과 국제간호협의회(ICN) 파멜라 시프리아노(Pamela Cipriano) 회장, 하워드 캐튼(Howard Catton) CEO는 31일 이태원 참사로 숨진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신경림 회장은 "불의의 사고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이번 참사로 인해 부상을 입으신 분들도 빠르게 회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멜라 시프리아노 국제간호협의회 회장도 "참사로 희생되신 분들에게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고 하워드 캐튼 CEO는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
한편 간협은 이번 참사와 관련, 성명을 통해 깊은 애도를 표했으며 오는 2일 5만여 명이 모일 예정이던 ‘간호법 제정 총궐기대회’를 무기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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