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DPP-4 당뇨약 '테넬리아' 출시7주년 심포지엄 개최
- 김진구
- 2022-04-28 09:51: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외 임상결과 공유…서울 이어 전국으로 심포지엄 확대 계획
- AD
- 7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심포지엄은 테넬리아의 이니셜인 'T.E.N.E.L.I.A.'를 주제로 테넬리아의 7가지 특장점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한독은 서울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광역도시에서 총 7회에 걸쳐 심포지엄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서울에서 열린 첫 심포지엄에서는 테넬리아의 국내외 연구결과를 공유했다. 김신곤 고려의대 내분비내과 교수가 좌장으로 참여했으며, 홍준화 을지의대 내분비내과 교수와 이은정 성균관의대 내분비내과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테넬리아의 다양한 연구 결과를 공유했다.
첫 번째 'T.E.N.' 세션에서는 테넬리아 단독요법, 국내 DPP-4 억제제 최초로 진행된 4제 병용 연구, 타 DPP-4 억제제에서 테넬리아로 전환한 '스위치 연구' 등의 연구결과를 다뤘다.
이와 함께 신장애 동반 당뇨병 환자에서 용량 조절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테넬리아의 특장점과 신장투석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테넬리아의 연구결과가 소개됐다.
두 번째 'E.L.I.A.' 세션에서는 테넬리아만의 차별화된 연구를 공유했다. 국내 최초로 평균 70세 노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테넬리아의 지속 혈당 모니터링(CGM) 연구와 세계 최초로 테넬리아의 항산화 작용기전을 통한 베타세포 보호 효과 가능성을 엿본 연구결과(in vitro)가 소개됐다.
좌장을 맡은 김신곤 교수는 "DPP-4 억제제는 사용하기 편리하지만, 혈당강하 효과가 다소 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최근 다양한 임상에서 강력한 혈당 강하 효과를 입증하면서 DPP-4 억제제의 미충족 수요를 채워주는 치료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테넬리아는 2015년 국내에 7번째로 출시된 DPP-4 억제제로, 현재 DPP-4 억제제 중 연 매출액 기준 4위를 차지하고 있다.
다양한 연구에서 테넬리아를 복용한 제2형 당뇨병 환자 10명 중 7명이 목표 혈당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한 번 복용으로 저녁 식후 혈당까지 지속적으로 조절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테넬리아는 신장기능 장애 환자에서 용법·용량을 별도로 조정할 필요 없이 처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관련기사
-
'테넬리아엠 특허 회피' 경동제약도 품목허가 신청
2022-03-02 12:32
-
SGLT-2 당뇨약 1500억 돌파…자디앙·포시가 성장 주도
2022-01-24 06:18
-
대형 당뇨약 줄줄이 특허만료…내년 제네릭 시장 '활짝'
2021-12-29 06:20
-
제네릭사, 당뇨약 '테넬리아' 특허분쟁 2심서도 승리
2021-09-17 09:3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4인보사가 뭐길래…미국 임상 결과에 소환되는 국내 허가 논란
- 5[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6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7지·필·공 대책에 잊혀진 약국 인프라…상비약·약 배송만 확대
- 8'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9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10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