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10주년 건강서울페스티벌 온·오프 병행
- 정흥준
- 2022-04-15 16:01: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동준비위원장에 유성호 부회장과 정은주 본부장
- 분회장 1명도 추가 선임...하반기 개최 예정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14일 오후 7시 대회의실에서 제4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건강서울 페스티벌 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하기로 했다.
공동준비위원장에는 유성호 부회장과 정은주 약국경영활성화본부장이 맡기로 했다. 또 분회장 중 1인을 추가 선임하기로 했다.
장소는 하반기 시민들의 일상회복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서울시약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약사의 전문성과 정책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주 3회 콘텐츠 업로드 ▲인스타툰 연재를 통해 의약품 정보 제공 및 약사정책 홍보 ▲약사에게 물어보세요 등 시민소통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성가족부와 한국양성평등진흥원 공동협력 사업인 ‘양성평등 및 여성사회참여확대 공모사업’에 선정돼 파지수거 및 노령여성 노동근로자에게 건강증진 및 약료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4월 20일 제5기 노인약료전문가 과정 기본1 개강 ▲5월 4일 제22차 여성마라톤대회 With 랜선스포츠 행사 참가 건을 의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2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 3"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4적극 지원과 보안 차단…제약바이오, AI 대하는 자세 온도차
- 5엑스탄디·엔블로 차액정산 주의보…약가유연제에 손실 우려
- 6해외 원정치료 없다…복지부 "K-바이오 규제특례 성과"
- 7쪼그라든 밴드...수가협상, 병·의원 울고 약국 웃었다
- 8[전문가 칼럼] 약사들을 위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해설
- 9국내 첫 '프리필드시린지' 제형 의료현장 도입 확산
- 10노보, 빅토자펜 국내 공급 중단…오젬픽 급여 안착 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