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 "약사 고충 해결에 최선"...임원진 구성 완료
- 강신국
- 2022-04-12 10:48: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종구 회장은 "대면 조제, 의약품 품절, 재택환자 처방 청구 등의 문제로 약사로서 어려운 문제들이 많이 생겼다"며 "약사회 차원에서 상급회와 보건소에 건의해 해결책을 찾고 있는 만큼 결과를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회원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상임이사회에서 열심히 지속적으로 인지하고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회장은 회의에 참석한 내빈과 신임 이사진을 소개하고 부회장, 상임위원장 임명장과 이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이날 올해 주요 업무 보고에 이어 각 위원회 사업계획안 심의 진행했다.
2022년도 사업계획은 둘레길 걷기, 동호회 활성화, 약사회 근조기 제작, 연수교육 강화, 약 배달앱 근절을 위한 노력, 선배약사-젊은 약사의 날 행사, 불우이웃 돕기 인보사업 지속, 회원 소통을 위한 다각적 채널 확보, 폐의약품 수거 안내 포스터 제작 등이다.
이어 구약사회는 올해 세입-세출안의 경우 위원회 사업비와 예비비 조정안을 상정했고 이사들의 동의를 얻어 예산안을 확정했다.
또한 대체조제를 원활하게 하고, 처방일수 조절을 의사회에 건의해 달라는 건의도 나왔다.
한편 회의에는 박규동 총회의장, 이금봉-조현연 부의장, 이성문-이명희 감사, 이호선 자문위원을 비롯해 이사 16명이 참석했다.
[이사] 강민경(수도약국), 강화석(독산종로약국), 곽유균(건강한약국), 박순천(박애약국), 배조일(벽산프라자약국), 여경주(천수온누리약국), 윤금옥(메디팜대안약국), 이영욱(시흥프라자약국), 임득연(명문당약국), 조필연(온누리정운약국), 천영순(대우당약국), 한상윤(정진약국)
[집행부 임원] ◆부회장 박성훈(총무·근무약사위), 오경여(약국·정보통신·윤리위), 이향주(여약사·홍보위), 은정화(약학·한약·건기식·보험위) ◆상임위원장 민명기(총무), 박영경(여약사), 임영래(윤리·한약·건기식위), 차동열(약국·정보통신위), 안철원(약학· 근무약사위), 박정임(홍보·험위)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2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 3"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4적극 지원과 보안 차단…제약바이오, AI 대하는 자세 온도차
- 5엑스탄디·엔블로 차액정산 주의보…약가유연제에 손실 우려
- 6해외 원정치료 없다…복지부 "K-바이오 규제특례 성과"
- 7쪼그라든 밴드...수가협상, 병·의원 울고 약국 웃었다
- 8[전문가 칼럼] 약사들을 위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해설
- 9국내 첫 '프리필드시린지' 제형 의료현장 도입 확산
- 10노보, 빅토자펜 국내 공급 중단…오젬픽 급여 안착 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