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약, 보건소 재택환자 실무자와 약국 현안 논의
- 정흥준
- 2022-03-24 16:17: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택치료추진단과 의약무팀 방문...간식도 전달

또 재택환자 증가로 늘어난 담당자들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샌드위치와 박카스를 간식으로 전달했다.
민필기 회장은 “최근 재택환자 증가로 시민 건강을 위해 약국 약사님들과 함께 매일 힘쓰고 있는 보건소 근무자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날 민 회장은 마약류 일련번호 문제점에 대해서도 의견을 전달하고 개선을 당부했다. 이 소장은 “마약류 현안에 대해 공감하고 개선될 수 있도록 건의하겠다”고 답했다.
보건소 재택치료추진단 이옥이 팀장, 의약무팀 박선미 팀장과 박미연 과장이 함께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2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3'신제품 가세' K-신약 놀텍, 처방시장 강세…이유있는 노익장
- 4“면허 범위 법대로”…실천약, 복지부·식약처·약사회 비판
- 5성장호르몬제 소그로야 급여기준 신설...누칼라 교체투여 허용
- 62단계 사업 돌입한 국가신약개발사업단…성과 창출 본격화
- 7초당약품, 단기차입금 100억대로 확대…현금 줄고 적자 배당
- 8"콜드체인은 품질 인프라"...템프체인 글로벌 공략 속도
- 9인체조직 스킨부스터 규제 공백…법조·의료계 '관리 강화' 촉구
- 10규제샌드박스로 우회…동물병원, 온라인몰서 인체약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