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일본 IHEP와 약제비 적정화 방안 논의
- 이혜경
- 2022-01-24 20:01: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IHEP 의약품·의료보험제도 정보공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24일 일본 의료경제연구기구(IHEP)와 한국과 일본의 약제비 적정화 방안 등 약가제도 발전을 위한 온라인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 건보공단은 의약품의 가격결정 시스템, 고액약제에 관한 약제급여 및 위험분담제, 시장 규모가 큰 질병조절치료제 관련 의약품 보험상환 등을 중점적으로 공유했다.
양국은 이번 회의를 바탕으로 약제비 적정화 등의 제도강화를 위해 양 기관이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강상백 건보공단 글로벌협력실장은 "두 나라의 의료보험 보장성 및 의약품 관련 제도를 강화할 수 있는 계기"라며 "각 국의 의료보험 운영경험 노하우와 약가제도의 장점들을 공유 한다면 코로나19와 같은 갑작스런 팬데믹 시대에도 안정적인 의약품 공급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2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3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4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5"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6"의원은 생존 벼랑 끝"…의협, 수가협상 결렬에 정부 성토
- 7파드셉-키트루다 약가협상 개시...가격방어 딜레마 직면
- 8정부, 고위험 산모 수가 대폭 향상…응급이송 혁신모델도 확대
- 9충북 약대 연구팀, 췌장암 복막전이 치료 전략 제시
- 10[기자의 눈] 신약 스타트업, 출발보다 완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