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새 회장에 이현주...총회의장 김용주
- 강신국
- 2022-01-12 00:33: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구 달서구약사회 새 회장에 이현주 부회장이 추대됐다.
구약사회는 최근 제35차 정기총회를 대구시약사회관 2층 강당에서 열고 이현주 신임 회장에 이어 박정환 12반 반장을 총무이사로 선임하고 총회의장은 김영환 직전회장을, 감사에는 김용주 총회의장과 이창희 약사를 선출했다.

김영환 직전 회장은 "2년 전 대구에서 처음 코로나19가 발생되고 대규모로 확산될 당시 우리 회원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공적마스크를 취급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했다. 회원들의 희생과 봉사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시기에 달서구약사회장을 맡아 이렇게 3년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2021년도 주요회무와 위원회별 사업보고 등에 대한 보고를 실시한 후 세입 결산 1억 1154만원 중 4621만원을 집행한 나머지 6532만원을 차기이월금으로 결산한 세입세출 예산과 연수교육비 등 특별회계 결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총회에는 대구시약사회 조용일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상임이사 및 각구군 분회장, 이한길 총회의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고 코로나19로 인해 외부인사는 초청하지 않았다.
[총회 수상자] ▲대구시약회장 표창 이훈재(송형약국) ▲달서구약사회 총회의장 표창패 이분기(동화약국), 김경지(성안약국), 장선경(삼원약국), 오도경(센텀약국), 권효인(구병원) ▲달서구약사회장 표창패 황현석(성서명가약국), 이현자(솔약국), 이정숙(석주약국), 박정환(제중약국), 한정우(보람약국)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10[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