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늘어난 개국회원...내년도 예산 증액 검토
- 정흥준
- 2021-12-29 13:06: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해 신규 개설 31곳...면허신고제 등 맞물려 회원 증가
- 최종이사회서 2022년 예산액 의논...상임위서 증액 검토하기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올해 강남구에서만 신규 개설 약국이 31곳으로, 면허신고제 시행 등과 맞물려 회원수가 늘어남에 따라 내년도 예산액 증액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날 12시 구약사회는 프리마호텔에서 최종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사업 예산안과 표창 예정 명단 등을 논의해 총회 상정하기로 했다. 이사회는 총 49명 중 참석 18명, 위임 18명으로 성원됐다.

이어 문 회장은 “연수교육은 여러 콘텐츠를 다양하게 제공하기 위해 서초, 송파와 함께 합동으로 진행하며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집행부 임기 마지막이 가까워지고 있다. 다음달 결정되는 신임 회장에게 잘 인수인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2021년도 사업 결산과 2022년도 계획에 따른 예산액에 대한 논의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2021년도 결산액으로 2억7809만9223원을, 2022년도 예산액은 사업계획안에 따라 2억5941만5308원을 심의했다. 회원수 증가에 따라 내년도 예산안을 증액하자는 의견이 있어, 상임이사회 재논의 후 총회 상정하기로 했다.
또 여약사위원회 사업인 자선다과회의 매끄러운 진행에 대한 의견이 있었다.
◆정기총회 표창 예정 명단
▲강남구약사회 표창패-김미성(밝은약국), 김민정(논현수약국), 김소연(하이약국), 김화빈(일원역약국), 이미정(영양과건강약국), 이연수(삼성수약국), 전윤우(소나무약국), 정수진(센트럴약국), 김성민(도곡메디칼약국) 약사 ▲모범반회 단체 표창 대상-대치반 ▲서울시약사회 표창 대상자-권지현(이룸약국), 양혜영(두리약국) 약사 ▲감사패 대상자-박대영(백제약품) ▲30년 이상 개국 기념품 대상자-김미화(서울메디약국), 신기중(국송약국), 신영옥(해성약국) 약사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2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3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4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5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6"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7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8파드셉-키트루다 약가협상 개시...가격방어 딜레마 직면
- 9대웅, 중국 제약사와 ‘듀피젠트’ 시밀러 CDMO 상업화 시동
- 10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