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도입 화이자·얀센·모더나 백신 접종자 DUR 안내
- 이혜경
- 2021-06-04 10:49: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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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오늘부터 AZ 제품 이어 신규 백신 공지 확대
- 접종 직후부터 접종후 28일까지 차수별 일자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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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아스트라제네카에 이어 국내에 신규 도입된 화이자, 얀센,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들의 정보가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를 통해 안내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DUR관리부는 오늘(4일)부터 의료진의 의약품 처방 단계에서 DUR시스템을 통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 대한 접종차수별 접종일자 및 백신종류를 공지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DUR 정보 제공의 경우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자만 진행해 왔다.

추후 새로운 백신 도입시에도 같은 방법으로 공지대상을 확대한다.
DUR 팝업 공지 기간은 백신 접종 직후부터 접종 후 28일까지다. 예를 들어 1월 1일 접종자라면 1월 29일까지 정보가 제공된다.
1차 접종과 2차 접종간의 간격이 4주 이내인 경우(예: 화이자 접종간격 3주)는 1차 접종 후 공지는 3주에 종료하고 2차 접종 후 공지 시작한다.
공지내용은 접종차수별 접종일자 및 백신종류로, 심평원은 팝업공지 시작 전에 팝업 공지 예정에 대한 사전 DUR 알리미를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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