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의약품유통협, 나종수 회장 직무대행 체제
- 정새임
- 2021-05-17 08:41: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윤성근 지회장 일신상 이유로 사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인의약품유통협회는 지난달 20일 긴급 회장단회의를 개최하고 만장일치로 나종수 부회장(종수약품 대표)을 회장 직무대행으로 추대했다. 윤성근 지회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을 표명함에 따른 조치다.
회장 직무대행의 지명은 지부 규약 제18조 제2항에 따른 것으로, 나종수 회장직대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윤성근 지회장의 남은 임기 수행에 나섰다. 윤 지회장의 임기는 내년 2월 총회일까지다.
나 부회장은 종수약품을 창업한 이후 30여 년 이상 업체를 운영해 오면서 감사, 부회장 등 주요 임원을 통해 회무에 참여해 왔다.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경인지회 회원사들과 무난하게 유대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는 등 원만하게 지회를 이끌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나종수 회장 직무대행은 "회원사 모두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여 화합과 단결을 추구하고, 회원사가 소속감과 자긍심을 갖고 서로 협력할 수 있는 건강한 경인 지회가 되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관련기사
-
유통업계, 국공립병원 저가 낙찰·저마진정책 돌파구는
2021-04-30 11:42
-
"KRPIA, 첨단신약 도입과 국내사 상생 도모 최선"
2021-04-26 06:15
-
새 집행부 꾸린 의약품유통협…몸집 줄이고 효율성 UP
2021-03-25 06:01
-
제약사 반품 기준 '천차만별'…"비용·인력 낭비 우려"
2021-03-11 06:0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34대 치과의사협회장에 김민겸 후보 당선...95표차 신승
- 232개 의대, 정원 10% '지역의사' 선발…10년 의무복무
- 3의협 "의·학·정 원탁회의 구성 환영…의대 정상화 출발점"
- 4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5가슴쓰림·위산역류·소화불량 해결사 개비스콘
- 6"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7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 8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9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정보 공유
- 10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대응 수위 높인다…단체행동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