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료원 이전준비 착착...주변 약국, 아직은 '관망'
- 강혜경
- 2021-01-06 17:21: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국방부 6일 이전 협약
- "감염병동 환영…위상 걸맞는 환경 구축하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NMC 이전 문제는 30여년간 꾸준히 논의돼 온 부분으로, 문전약국 3곳 모두 비교적 차분하게 상황을 바라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복지부와 국방부는 어제(6일) 지난해 말 주한미군이 반환한 중구 방산동 일대 극동 공병단 부지로 국립중앙의료원을 신축 이전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2025년 완공을 목표로, 기존 2만7573㎡ 대비 1.5배 넓은 4만2096.2㎡ 규모다. 병상 수 역시 496병상에서 600병상 규모로 확대하며 중앙외상센터, 중앙감염병 전문병원 등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주변 문전약국들은 아직까지는 상황을 지켜보자는 분위기다.
약국 관계자는 "MOU 체결 등 상황이 진전되기는 했지만 아직까지는 지켜보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국립중앙의료원이 감염병 병원으로 활용되는 데 대해서는 긍정적인 입장이지만, 이전을 한다고 하더라도 출입문 방향 등 고려해야 할 변수들도 적지 않다는 것.
이 관계자는 "아직까지 이렇다 할 정보가 전혀 없어 좀 더 상황을 지켜보는 중"이라며 "국립의료원이 위상에 걸맞는 환경을 구축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국립중앙의료원 등 약사 채용
2020-09-08 14:16
-
국립의료원, 서울 중구 '미 공병단 부지'로 이전
2020-07-02 09:4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