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메디케어 IPO 추진...그룹, 4번째 코스닥 상장 예고
- 이석준
- 2020-06-12 09:53: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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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균 및 감염관리 솔류션 사업 등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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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메디케어가 IPO(기업공개)에 성공하면 휴온스그룹의 코스닥 상장사는 4곳으로 는다. 현재는 휴온스글로벌, 휴온스, 휴메딕스가 코스닥에 속해있다.
휴온스메디케어는 지난 11일 한국투자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IPO 절차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휴온스메디케어는 의료용 소독제는 물론 소독기, 멸균 및 감염관리까지 토탈 솔루션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의료용 소독제와 소독기를 모두 제조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기업이다.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27개국의 멸균 및 감염 관리 시장에 진출했다.
올 하반기에는 국내 최초로 개발한 1회용 소독제 사용 내시경 소독기 '휴엔싱글'을 필두로 글로벌 예방 의학 시장까지 타깃 시장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휴온스메디케어의 지난해 매출액 350억원, 영업이익 6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각각 41.8%, 180%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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