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례 의원, 성남 분당을 미래통합당 공천 탈락
- 이정환
- 2020-02-27 19:42: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관위, 김민수 전 한국당 성남분당을 당협위원장 단수공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 의원은 경기 성남분담을에 예비후보 등록 후 출사표를 던졌지만 통합당은 김민수 후보 단수공천을 결정했다.
27일 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15개 선거구 총선 공천 후보자를 발표했다.
이로써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 의원은 공천권을 얻지 못해 통합당 소속으로 차기 총선 출마는 불가능하게 됐다.
이날 통합당은 서울 강남갑 태영호 전공사 등 15곳의 총선 후보자를 공표했다.
김 의원이 예비후보 등록한 경기 성남분당을 선거구는 김민수 전 한국당 성남분당을 당협위원장, 이동은 한국공공정책개발원 부원장, 권은희 전 19대 국회의원, 정절수 전 충남체육회 사무처장이 공히 후보 등록해 경쟁이 치열했다.
통합당은 다수 후보 간 경선이 아닌 김민수 후보의 단수공천을 결정하면서 김순례 의원의 차기 총선 출마 의지를 꺾었다.
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서울 송파구병 김근식 경남대 교수, 서울 성북을 정태근 전 의원, 서울 양천을 손영택 변호사, 서울 강서갑 구상찬 전 의원, 서울 영등포을 박용찬 전 MBC 앵커, 서울 강남을 최홍 전 ING자산운용 대표, 경기 수원시병 김용남, 경기 성남분당을 김민수, 경기 부천 원미갑 이음재, 경기 부천오정구 안병도, 경기 안산시 상록갑 박주원, 경기 고양을 함경우 전 행정자치부 정책보좌관, 경기 고양정 김현아 의원 등 총선 후보자를 확정했다.
아울러 통합당은 서울 용산구 권영세, 조상규, 황준자 후보 간 경선, 서울 노원갑 이노근, 현경병 경선, 서울 은평구갑 홍인정, 신성섭 경선, 서울 서대문갑 이성현, 여명숙 경선을 결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3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4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5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6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 7'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8SK바팜, 신약 전략 재정비…RPT·TPD 투트랙에 집중
- 9"제약·연구 실무의 현실"...고대약대 교우회, 진로 세미나
- 10신상신고 미필회원, 홈페이지 차단-청구SW 사용 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