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장애인 예술가 모임에 냉난방기 기증
- 김지은
- 2020-01-02 10: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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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가 이번에 지원한 창작스튜디오 틈은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산하 서울알다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발달장애인 시각예술활동가 모임으로, 현재 6명이 활동하고 있다.
약사회는 이번 지원과 관련 최근 활동가들의 작업공간을 마련했지만 집기를 구비할 비용이 없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장현진 부회장은 "미술적 재능을 가진 발달장애인이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쾌적한 작업공간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기증에는 장현진 부회장과 한신지 여약사위원장, 김은아 간사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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