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약대 개국동문회, 아차산 등산으로 화합
- 김민건
- 2019-11-18 14:04: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족문화건강행사에 30여명 참석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날 행사에는 조성오 자문위원과 한기숙·권영희 부회장을 비롯해 제 10회 동문부터 51회 동문과 그 가족까지 30명이 함께 참여했다.
김은숙 회장은 "가족과 함께 하는 문화건강 행사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끈끈한 동문간 사랑과 화합을 이루자"며 "앞으로 개국동문회 여러 사업에도 관심과 협조를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동문회는 "아차산의 온달장군과 평강공주의 전설을 얘기하며 오색찬란한 단풍과 가을의 정취를 흠뻑 느꼈다"며 점심 식사로 한방오리백숙을 먹으며 선물도 받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성지약국' 온누리상품권 제동…30억원 조항에 판도 변화
- 2중소제약 협업 아세클로페낙 복합제 시장 안착…성장세는 주춤
- 3조회만 믿다간 '낭패'…약국 카드수수료 비용 누락 주의보
- 4정기석 건보공단 이사장, 임기 한달 남기고 사표 제출
- 5'팔보시클립' 염변경 허가 신청…대웅·광동과 경쟁 예고
- 6씨엠지 '펠라고시럽'·대웅바이오 '이코사연질캡슐' 자진회수
- 7바르는 JAK억제제 '앤줍고크림',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8"AI의사 내세워 제품 효과 부풀려"…과대광고 유통업자 적발
- 9[기자의 눈] 오픈 이노베이션 선순환의 열쇠
- 10동아ST,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 호주·뉴질랜드 기술수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