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골드꽃·지아잔틴추출물 등 눈 건강관리에 도움돼
- 김민건
- 2019-10-31 15: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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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기식협회, 마리골드꽃·지아잔틴·헤마토코쿠스·빌베리추출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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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개인차가 있지만 20대부터 서서히 노화가 시작되고 외부환경 영향이 더해지면 일상생활에 불편을 줄 정도로 조절력이 떨어질 수 있어 세심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다는 게 한국건가기능식품협회의 설명이다.
건기식협회는 "마리골드꽃추출물(루테인), 지아잔틴추출물, 헤마토코쿠스추출물, 빌베리추출물 등 5개가 눈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소개했다.

협회는 "실제 연구결과에 따르면 노인성 황반변성 환자 90명에게 1년간 루테인을 매일 10mg를 섭취케 했더니 황반색소 밀도가 증가했을 뿐 아니라 시력과 대비감도, 눈부심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루테인의 일일 섭취권장량은 10~20mg이다.
◆지아잔틴추출물 = 지아잔틴 역시 루테인과 마찬가지로 황반을 구성하는 물질로 중심 시야를 담당한다. 체내에서 생성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외부에서 보충을 해야 한다.
협회는 "식단만으로 하루 권장량을 충족하기 어렵다면 식품을 통해 통해 섭취하면 된다"며 "지아잔틴추출물은 하루 10~20mg 섭취를 권고하며 그 양을 준수하면 노화로 인해 감소하는 황반색소 밀도 유지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 헤마토코쿠스추출물 = 바다나 호수 등에 서식하는 미세조류의 일종인 헤마토코쿠스에는 아스타잔틴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아스타잔틴은 항산화 작용으로 체내에서 생성하는 유해물질을 제거해 혈관을 보호하고 미세혈관의 순환을 증가시키는 거승로 알려졌다.
협회는 "이러한 기능은 눈에 혈액과 영양 성분 공급을 원활히 하고 근육을 이완해 긴장으로 인한 눈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아스타잔틴의 권고 섭취량은 일일 4~12mg이다.
◆빌베리추출물 = 블루베리와 비슷하게 생긴 빌베리는 항산화 역할을 하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한 과일이다. 청자색을 띄게 해주는 화학물질인 안토시아닌은 시세포의 중요 성분인 로돕신 재합성을 촉진한다.
협회는 "항산화 작용으로 체내에서 생성하는 유해물질을 제거해 혈관을 보호하고 미세혈관 순환을 증가시킨다"며 "눈에 혈액과 영양성분이 원활하게 공급돼 눈 피로도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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