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자이, '사랑나눔 사회공헌 대상'서 복지부 장관상 수상
- 어윤호
- 2019-07-22 13:39: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환자 가치창출 혁신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사회 기여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에자이는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 및 환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그중 '환자가치창출 혁신 활동(hhc Driven Innovation)'은 모든 직원이 근무시간의 1%를 환자와 보내며 그들의 니즈를 발굴하고 새로운 비즈니스의 개발을 장려하는 한국에자이만의 기업사회혁신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에자이에서는 매년 '혁신아카데미'를 운영, 아이디어를 비즈니스로 실현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사업타당성이 검증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희망하는 직원에게는 본업에서 벗어나 사내 스타트업으로서 새로운 실험을 시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19년 현재 3건의 사내 혁신비즈니스가 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에자이는 2015년 3월부터 현재까지 지역사회협업 사회공헌사업인 '나를 있게 하는 우리(나우)'를 지속해오고 있다. 나우는 질병이나 장애가 있어도, 나이가 들어도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음악, 미술, 동물매개활동 등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다.
나우의 주요사업으로는 암 인식개선 캠페인 '암파인땡큐'와 암경험자로 구성된 '룰루랄라 합창단', 어르신들을 위한 치유적 미술활동 '구름도장'과 훌라댄스 프로그램 '알로하하하' 등이 있다. 또한 찾아가는 나우로 현장으로 찾아가가 우리 지역사회 곳곳에서 치유와 희망을 나누고 있다.
한편 에자이는 단독적인 사회공헌활동 외에도 민관산연학이 연계해 문제해결과 사회적 가치창출을 도모하는 리빙랩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9년 1월에는 한국리빙랩네트워크와 협력해 '커뮤니티 케어와 리빙랩의 즐거운 만남'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하기도 했다. 특히 암경험자의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암생존자 리빙랩인 '온(溫)랩'을 통해 암경험자의 사회복귀를 중심으로 한 사회적 자본 구축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고홍병 한국에자이의 사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의약품과 솔루션 제공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앞으로도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원료를 바꿀 수도 없고"...1150억 항생제 불순물 딜레마
- 2식약처, 항생제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변이원성 검토
- 3용산 전자랜드에 창고형약국 허가…700평 규모 2월 오픈
- 4온화한 12월 감기환자 '뚝'…아젤리아·큐립·챔큐비타 웃었다
- 5정부, 필수약·원료약 수급 불안 정조준…"제약사 직접 지원"
- 6"렉라자+리브리반트, EGFR 폐암 치료 패러다임 전환"
- 7면허 취소된 50대 의사 사망...의료계 파장 확산
- 8새내기 의사 818명 배출…순천향대 신혜원 씨 수석
- 9프로바이오틱스 균수·가격 비교?...'축-생태계'에 주목을
- 10[기자의 눈] 침묵하는 지역약사회, 약사는 과연 안녕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