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약국 등에 폐의약품수거함 16개 추가 설치
- 정혜진
- 2019-07-18 10:27: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10곳, 주민센터 6곳에 신규 설치...총 29개 수거함 운영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수거함을 새롭게 설치한 곳은 6개동 주민센터와 사전에 신청한 약국 10곳으로, 이번에 추가된 16곳을 포함해 과천시가 운영하는 폐의약품 설치함은 총 29곳으로 늘어났다.
과천시보건소는 매달 한차례씩 폐의약품을 수거해 소각 처리한다. 이는 유통기간 경과 등으로 방치되는 의약품의 오남용을 예방하고,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수거·폐기 처리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김향희 과천시보건소장은 "소비되는 의약품의 수와 종류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폐의약품이 함부로 버려지면 토양과 수질이 오염돼 시민 건강에 위해가 될 수 있는 만큼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폐의약품 수거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설 취하→한약사 개설→약사 양수…10개월 간 무슨 일이?
- 2연 4000억 P-CAB 시장, 제네릭 '조기 진입' 총력전
- 3콜대원 뒤에 숨은 650억 사업…대원제약 내용액 공장의 힘
- 4올루미언트 중증탈모 내달 급여...자큐보 위궤양 급여확대
- 5자사주 매입·무상증자…K-바이오, 주가 방어 전방위 대응
- 6하반기부터 마약류취급자 종업원 지도·감독 의무화
- 7법원 "약국 매출자료, 보호비밀 아냐…차임 산정용 제출하라"
- 8암 환자 노린 '페이백·가짜입원' 불법 진료 집중 조사
- 9상급종합병원→'중증종합병원'…명칭 변경 법안 추진
- 10'빔젤릭스' 출시 1주년…"건선 치료 목표 새 기준 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