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교남소망의집 찾아 상비약·재활물품 전달
- 이정환
- 2019-07-10 10:12: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1984년 부터 매해 교남소망의집 사회공헌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상비약과 재활물품은 구약사회 회원약사들의 자선기금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는 구약사회 전 회원 자선기금과 함께 김연화 약사, 엄옥련 약사, 김선영 약사의 특별성금이 모여 공헌사업에 쓰였다.
김연화 약사, 윤지역 약사, 김영진 약사, 정현순 약사 등은 재활물품 후원에 앞장섰다.
구약사회 임성호 회장은 "회원 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도 값진 공헌활동을 진행했다"며 "약사들의 정성이 모여 전달됐다는 점이 큰 의미"라고 말했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6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7"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8[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9"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10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