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만성질환관리를 위한 현장소통 실시
- 김정주
- 2019-05-10 16:47: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9일, 대한개원내과의사회와 간담회를 열고,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주요 현안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만성질환을 갖고 있는 분들의 건강보호를 위해 일차의료기관의 역할 강화와 함께 다제 약물 복용 환자의 의약품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현장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대한개원내과의사회는 개원의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서는 ▲복잡한 서비스 제공 절차 ▲초기교육 시간 ▲수가 현실화 ▲환자교육 자료 등은 개선돼야 한다고 했다.
건보공단은 일차의료기관과 환자들의 건의사항을 지속적으로 청취, 현장 불편을 최소화하는 등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할수 있는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현장 협의체를 구성을 위해 대한개원내과의사회에 협조를 요청했고 향후 구성된 협의체를 통하여 함께 사업에 참여하는 할 예정이다.
건강관리실장 신순애는 "만성질환자에 대한 생활습관 및 고혈압, 당뇨병 등 건강위험요인 관리와 함께 다제 약제 복용자에 대한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이 동네의원 중심으로 통합적 관리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개원내과의사회 김종웅 회장은 "제도의 방향성에 공감하며 현장과 잦은 소통으로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후에 본 사업으로 전환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NEWSAD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하철역에도 의원과 결합한 창고형 약국 들어선다
- 2'42년 순혈주의 깨질까'…유한양행, 차기 대표에 쏠린 눈
- 3이달부터 아토젯-보령, 바이토린-한국오가논 전담 유통
- 4이의주 서울아산병원 전공의, 29기 전공의협의회장 당선
- 5종근당 ‘텔미 시리즈’ 상반기 500억 돌파…성장 동력 부상
- 6조선대 약대 김창웅 교수·박여진 학생, 한빛사 우수논문 선정
- 7제일약품, 자큐보 후속 신약개발 속도…항암·당뇨 투트랙 공략
- 8동화약품 윤인호 체제 마케팅도 바꼈다…TV줄이고 디지털↑
- 9퇴방약 생산 제약사 5곳 중 1곳, 수급안정 50% 약가우대
- 10JAK억제제, 백반증 치료서도 경쟁…리트풀로 글로벌 허가 도전





